반응형 달리밍뷰티1 평택 입술문신 은행원 관두고 차린 10평 달리밍 뷰티, 26살 원장의 생존기 영혼을 갈아 넣은 하루, 그 치열한 기록. 소울스토리입니다.평택의 한적한 상권에 자리 잡은 10평 규모의 입술문신 전문샵 '달리밍 뷰티'. 이곳을 운영하는 김현민 원장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은행 창구에 앉아있던 26살 청년입니다. 남들이 걷고자 하는 안정된 궤도를 이탈해 자신만의 뷰티샵을 일궈낸 그녀의 일상을 들여다보았습니다.1.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을 뒤로한 이유"업무를 배우면서 부담이 컸고, 무엇보다 직업에 대한 사명감이 없었어요."은행원이라는 번듯한 명함이 그녀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못했습니다. 직업적 사명감을 느끼기 어려웠던 그녀는 스스로를 고립시킨 채 독서에 몰두하며 진짜 원하는 삶을 찾기 위해 고뇌했습니다. 그리고 책에서 얻은 용기로 과감히 퇴사를 결심합니다.2. 땀으로 일군 평택 '.. 2026. 4. 30. 이전 1 다음 반응형